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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3일

ㅇㅇ |2018.08.30 12:48
조회 203 |추천 0

정말 많이 싸우고 풀고의 여럿 반복에 서로 지쳐가고있었는데 사랑하니까 붙들고 있었고 헤어지자는 얘기가 여럿나왔지만 그때마다 사랑하니깐 붙잡았다. 근데 이번엔 못붙잡겠더라. 너무 사랑해서 서로 엄청 울기도하고 얘기도 많이 나눴는데 정말 안고쳐지더라. 그렇게 서로가 알면서도 지쳐가면서도 믿음이 부족한데도 연애를 했다. 근데 이젠 상대방이 변한게 느껴져서 헤어질때 알겠다. 한마디로 헤어졌다 근데 너무 보고싶고 너무 생각나고 너무 사랑해서 미칠정도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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