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학기가 8월 시작이라 학교다닌지 거의 한달되가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솔직히 친구 사귀기도 힘들고 먼저 말걸어주는 애도 없어서 다 내가 먼저 다가갔는데도 이미 형성된 관계에 내가 끼어드는거라 너무 힘들어. 그룹활동할때도 자기들끼리 다니고 진짜 친구사귀기 너무 힘들다. 엄마아빠 너무 보고싶고 미국간다면 무조건 부러워하는 애들도 있는데 완전 새로운환경에 적응한다는게 말처럼 쉬운건아닌거같아. 나는 교환학생으로 왔는데 가끔은 진짜 돌아가고싶어..
딱히 인증할건없어서 방금찍은 락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