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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캠프가서

ㅇㅇ |2018.08.31 03:24
조회 70 |추천 0
눈부시다고 불 꺼달랬는데
못 꺼주는 내마음은...
대신 내 몸으로 빛을 가려줬는데
머리 쓰다듬고 싶어서 힘들었어요 그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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