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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에대한 이야기입니다

찬찬 |2018.08.31 17:54
조회 207 |추천 0
쉽게 이야기하겠습니다..저희 엄마는 아이들 봉고차를 운행하십니다...2월에 아파트 사이에서 인사사고가 살짝 있었습니다.
50~60대 가량이시고 남자분이시고 그자리에서 본인이 허리수술을 했었다, 많이는 안다쳤지만 치료하겠다하고 엄마는 보험으로 처리하겠다 하고 왔습니다크게 다치지않고 닿은정도라 그래도 보험처리로치료받을수 있게 하고 그분도 걸어서 가셨답니다.
참고로 엄마가 전화를 또 드리고 하니 집에서 샤워하고 병원 가겠다고 집이라고 그러셨답니다.
그리고지금 6개월이 지난 지금 보험사에서 톡이 왓습니다.치료비 560만원 후유장해 450만원 정도에 합이 1000만원 넘게 보험료가 지급되었다는 통보문자만 왔습니다.
네 저도 아무리 사소해도 인사사고이니 어느정도 나올거라엄마랑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뼈가 부러진것도 아니고 천만원이 말이 될까요?? 그사이에 보험에서는 그사람이 어느정도 입원하고 진료했는지6개월동안 연락도 없었습니다.
물론 연락 안해줄수도 있지만 무턱대고 지금 결론만 천만원이 나왔다 하니어이가 없습니다.
도저히 상식상으론 이해가 가지 않는 금액인데제가 보험을 너무 의심하는걸까여??
제 생각엔 과잉진료비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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