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직원이 얼마 전에 들어왔는데 정말 마음에 들어요!
서른이 되어 가면서 소개팅도 많이 받고 했는데 항상 마음에 안들거나 그저 그랬는데 ! 새로운 여직원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나 마음에 들어요ㅠ
근데 또 마음에 드는데 걱정거리가 많네요
회사에서 계속 봐야 되는데 잘안되면 어쩌지란 생각도 들고ㅠ 막상 또 가만히 있자니 또 너무 아쉬울거 같기도 하고 . 그래도 너무 급하게 들이 되면 안되겠죠? 천천히 봐야겠죠? 근데 또 너무 마름에 드니깐 너무 내가 잘해주고 신경써주는거 같기도 하고 . 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