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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안감주의 (필자는 스토리푸는능력이없어요 ㅜㅜ)

※ 휙휙 지나감 주의
※ 대사는없지만 쓰니 나레이션은 있음

※ 해석의 자유 드립니다

옛날에 결혼함
둘이 어떻게 만났는지 앎?ㅜㅜ
소꿉친구임 ㅜㅜ 애기때부터 친구였음
그래서 청소년될때 내가 점지어놓음
이따가 엄빠 젊었을때 사진올림

장년될때까지 딩크로살다가 늦둥이생김
원래 쭉딩크로 살려했는데 둘이서 자유의지로
울랄라~!하는바람에 애생김
나도 몰랐는데 어느순간 배불러오는거임 개당황했음 뭐야 누구애야

아아 좋았던 추억 쎄굳빠 -☆
...남편이 화재사고로 죽고말았음.... 우주비행사였던 남편의 수익이 사라지자 무명소설작가 아내의 수익으론 고액의 세금내기가 힘들어짐
집이 젼나게커서 세금 3번정도내면 돈 다털림

결국 주변 제일싼곳으로 이사...
어쩌겠음 최대한 돈아껴야지 자식이 결혼을하고 집을사던 뭘하던 하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남편을 애도하고있음 ...
비록 낡고 쥐나오고 냄새나는집이지만 ....

남편이 보고싶을꺼임.. 죽었다는게 믿겨지지않아보임 우는것보셈 울다가 오장육보 다쏟아지겠다...뚝...

...자고있던 남편몸에 불이붙었을때
..남편이 절규하며 죽어갈때
결국 한줌의 재가 되어버린 남편을 마주했을때
아내는 한심하게 남편을 떠나보낸 스스로에게
극심한 죄책감을느낌
내가 난로만 안켰더라면...
내가 좀더 현명하게 행동했었더라면...
그이가 이런 유골함속에 있진않았겠지...흑흑..
미안해요....

아내는..
앞으로 삐약삐약 병아리같은 아들램과 변변치않은 수익으로 살아야한다니 앞날이 캄캄함...

맘시려죽겠는데 아들램 아빠 어디갔냐고 빽빽...
엄마 맘은 찢어지게 아프지만 애써 위로함...
엄마맘은 이미 98765가닥으로 찢어짐

울던아들램 부등켜안고 잠들어보림.....하
입술 핏기사라진거 보이니

추천수93
반대수1
베플ㅇㅇ|2018.09.03 01:14
애기 너무 서럽게운다 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게모야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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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9.03 01:11
오엥 ? 뒤에 초딩새키 극혐하는데?나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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