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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덕평물류센터 안전불감증과 갑질에 대한 청원

수원딸바보 |2018.09.03 00:57
조회 280 |추천 0
쿠팡 덕평물류센터 안전불감증과 갑질을 고발합니다.
첫째, 물류센터내 방화셔터구역에 물건배치.
둘째 실내내부 공사시 공사장비 이동에 신호수및 통제관 미배치. 용접작업구역 통제원 미배치.
낙하위험있는 공사구역 안전장치 미흡.
전선은 마감을 제대로 하지 않고 바닥에 그냥 있거나 공중에 있는곳도 있어서 전기쇼트가 나는 일도 빈번함.

둘째, 최소한의 안전보호구 미지급.
1층 Fnf리빈의 경우 작업장갑도 주지 않아서 주장에게
물어봤더니 손이 다칠일이 없기 때문에 지급 안한다고 함. 집품된 물건이 담겨있는 박스를 도트라고 하는데
도트안에 파손되어 배정되는 유리제품 수두룩함.
눈에 잘 보이는 조각이야 정말 조심해서 들어내면 되지만, 유리가루는 자칫 피부를 파고들어 혈관내로 돌아다니는 건강을 악화시키는 사례가 많은데
Fnf 리빈은 다칠일이 없다면서 장갑조차 지급 안함.
셋째, 식사시간1시간(?)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데
5분전부터 작업 하라는 공개방송과 작업실시.
말이 5분이지 주5일로 친다면 1달에 1시간이 되는데
그 부분에서는 임금 미지급.
휴계시간 미 준수에 해당.
넷째, 근로자에게 폭언 및 증거인멸 또는 변명.
작업물량이 적게들어와도 단순 처리갯수 적다며 혼냄
나의 작업대에 물량이 안들어와 옆 작업대 지원해줘도
나의 수량에는 반영이 전혀안됨. 그러면서 단순 숫자적인 실적이 안된다며 혼냄.
물건을 줘야 분류하고 배치하는데 들어오는 것이 적어서 수량 못 채우는데 억지를 쓰고 있음.
놀고 있지도 않고 옆작업대 지원해줘도 결국은
내 작업대 전산으로만 통게보고 처리 숫자 적다고
뭐라함.
심지어 어떤 관리자는 인격모독적인 말을 수시로함.
다섯째, 출근하고 내가 배정 받은 작업대에
있는 물건도 없고 근무개시 시간 한참이 지나서 들어오는데도 근무 개시 시간에 스캔된 것이 없다고 급여운운
퇴근시간전 배정받은 물건이 없는데 퇴근시간까지 스캔되지 않았다고 급여운운.
여섯째, 중간에 쉬는 시간도 주지 않으면서
화장실 급해서 가려면 허락 받고 가야함.
자기 공간에 주장(해당 공간 작업관리자)안 보이면
찾아내서라도 말하고 가야함.
퇴근시간이 보통 오후 6시 30분인데 그 시간 1초라도 스캔되고 있는 물건이 있어야 하고
작업장 밖으로 나가려면 보안검색대 통과해야 되는데
사람이 몰려서 줄서서 대기시간 10분가량 지나야 통과하는데 그건 여전히 고용자 측의 관리 및 제제를
받고 있는 것임에도 임금적용 안함. 임금미지급
일곱째, 산업안전교육은 단 1초도 하지않고서는
매일매일 강제로 서명하게 하고 서명 안하면 해고한다는 말함.
여덟째, 지하2층이 입구인데 입구 앞쬭에 주차장이었던 공간 재공사 하면서 바닥 평탄화 및 다짐작업도 대충하고 콘크리트 및 아스팔트로 덮어버림.
아홉째, 휴대폰은 반입금지로 해놔서 건물붕괴나 대형사고에 있어서 구조요청 불가.
열번째, 출.퇴근 계단을 하나로 전층 사람들이 이용하는데 퇴근시간에 수많은 사람이 몰려서 콩나물 시루가 된다. 2층에서 지하2층 입구까지 빠져나가는데 15분이상이 걸리는 콩나물시루 같은 계단에 발을 잘못 헛디디면 대형사고인데 안전요원이나 통제자 없음.

쿠팡물류맨들은 살인적인 업무량과
내 안전을 보장받지도 못하고,
비인격적인 처우에 하루하루 먹고 살 걱정만 하며
노예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15172975957381&id=1000239404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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