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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vorxmcprzm |2018.09.03 23:06
조회 237 |추천 0

 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벌써 9월로 접어들었네요~
풍성한 가을, 황금 벌판에 익은곡식들이 ....

찬송가 495장이 생각나네요~
익은 곡식 거둘자가 없는 이 때에 누가 가서 거둘까
내가 어찌 게으르게 앉아 있을까 어서 가자 밭으로~~ ♩ ♪ ♬ ~

이제 곧 추석도 돌아오고, 
햅쌀로 기름이 잘잘 흐르는 밥도 먹을 수 있겠지요~~^^









농사를 짓지 않는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농부들은 풍성한 수확을 바라보며 봄부터 구슬땀을 흘려가며 일을 합니다. 

열매를 거두기 위한 작업은 참 공도 많이 들어 가고 
때에 따라 비도 내려와 주어야 하고 
햇빛도 뜨겁게 받아야 하는 하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가을에 열매를 추수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농부는 분명 볍씨를 뿌리고 가꾸었는데 
어느 순간에 벼가 자라는걸 방해하는 '피'라는 잡초가 

벼 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있지요...


농부가 속이 상한것은 그 피를 뽑아 낼 수가 없다는 겁니다.
피를 뽑으려다 주변에 벼도 같이 뽑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할수없이 수확할 때까지 놔 두었다가 
추수할때 알곡은 거두어 곳간에 들이고 피는 불에 태우지요..





 





하나님께서도 농부라고 하시지요.   영적이 농부,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한 밭에 두 가지 씨가 뿌려져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가 되면 알곡은 곳간에 들이고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른다고 합니다. 

성경에서도 두 가지 씨가 나오는데요 
이쯤되면  나는 과연 알곡일까?  아님 '피'같은 가라지 일까?  
하는 생각이 드시죠???
신앙생활을 하면서 생각 해 보셨나요~~





 





하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2600년 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두 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대로 600년 후에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고 
당시 유대교 목자들은 마귀 씨를 뿌렸습니다. 

씨는 말씀이라고 한 것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전하셨고 
유대교 목자들은 마귀 씨 비진리를 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추수하러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떠나가셨고
2000년 전 뿌려진 두 가지 씨는 지금까지  함께 자라왔습니다. 

추수 때가 되기 전까진 벼와 피처럼  알곡인지 가라지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추수 때가 되면 알 수 있습니다.
해서 알곡은 거두어 곳간으로 가고 가라지는 단으로 묶어 불사릅니다.

두 가지 씨가 뿌려진 곳은 신앙 세계이며, 
이곳에서 알곡과 가라지 신앙인으로 나뉘게 됩니다. 





 




여러분은 두 가지 씨 중 어떤 씨로 나셨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있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만 
말씀의 씨가  없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하여 
모두 천국 곳간으로 들어가는 성도님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천국 곳간으로 가는 길;
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edit?ts=58fe9c26 --> 11018



 




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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