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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개의 기획사 합격했던 춘천 출신 프듀 출연자

|2018.09.04 00:21
조회 17,243 |추천 38

는 2002년생 17세 고1 김나영

3차 순발식서 아쉽게 21등하며 20등인 커트라인에

못 듯..

일본 프듀 팬들에게 가장 인기 좋았다는 프듀 한국
연습생..

아마 3차 순발식서 생존했다면 최종회 데뷔조에 들었을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워낙 나코,히토미와 케미 폭발했던 친구라 데뷔했다
면 나코-김나영-히토미의 3각 케미가 대단했을 듯

워낙 소질이 있어서 2년전 중2년 시절 4개 기획사 합격..

EXID 소속의 바나나컬쳐
인피니트,러블리즈의 울림
여자친구의 쏘스뮤직
AOA,씨앤블루의 FNC

모두 합격하고 고민끝에 EXID 소속사로..

그리고 고교는 서울로


인스타는 프듀 끝나고 나영양 아버지가 인스타에 남긴 글

마지막회에서 1살 많은 언니 히토미가 합격하자
폭풍눈물

이건 프듀 48 첫 소개 영상

올 4~5월경

추천수38
반대수7
베플ㅇㅇ|2018.09.04 00:44
왜 하필 바나나..ㅠㅠㅠㅠㅠㅠ 더 좋은 곳 가지 왜ㅠㅠㅠㅠ
베플ㅇㅇ|2018.09.04 12:58
울림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큐티하면서 걸크러쉬 같은 느낌도 있고 분위기도 잘어울림
베플ㅇㅇ|2018.09.04 22:34
울림이나 쏘스도 괜찮을텐데,,에펜씨는 정산에 관한 안좋은 얘기가 너무 많아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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