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에 115키로로 시작해서 현제 95키로 입니다. 근데 하..팔월달 한달간 게속 85인게 문제입니다..ㅠ
물론 휴가때 가서 술도 먹고 안주도 먹고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라 와 배부루다
까지는 안먹었어요 근데 휴가 끝나니깐 97키로 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운동하면 또 95키로 까지가요
근데 문제는 제가 주말에는 애들을 봐야 해서리..ㅠㅠ 사실 이게 먹는거 안보면 그냥 참을만 한데
애들 음식해줘야 하니 음식해주고 하다보면 냄세가 너무 좋고 해서 참을수가 없어 그냥
정말 양심적으로 조금만 먹어요 그럼 기가 막히게 주말사이에 2키로가 찌고 운동하면 다시 컷팅이
되고 이렇게 반복하면서 95키로 까지 왔는데 이게 이제 95키로에서 원래는 그다음주엔 93키로 되
고 주말엔 95키로 되고 그다음주엔 91키로 되고 다시 주말엔 93되고 이런식이 였거든요..
근데 이제 95키로 빼박이네요...팔월 한달간 사실 팔월달에는 운동도 매일 매일 가지 않고
좀 사실 일반식도 많이 먹기는 했지만 그래도 운동시간이 대신에 그전보다 많이 늘었거든요..
사실 사진찍어서 몸을 보면 변한게 많기는 한데....하...이거 제가 모가 잘못된거죠?
그리고 닭가슴살 지겨워서 팔월에는 달가슴살 대신 그냥 계란이나 두부 먹었는데 그게
잘못인가요? 그래도 무조건 저녁에는 풀때기랑 아보카도 같은것만 먹었고 아침은
무조건 거의 토마토에 우유 갈은거 일반식이여 봤자 점심에 가끔 그리고 주말에 일틀간
일반식 근데 정말 양심적으로 먹는양이 저희 아들이 아홉살 일곱살인데 일곱살 막둥이
보다도 적게 먹었어요 다만 술을 먹는게...근데 술만 먹으면 살이 안찐다는데 안주는
풀때기와 달가슴살 오븐에 구운거 파는곳이 있는데 암튼 그것만 먹었는데...하...
근데 사실 어케 사람이 맨날 다이어트 식만 먹으면서 살을빼요...그냥 이대로 일반식 저녁
은 먹지 말고 먹으면서 운동 더빡세게 하면 언젠가는 빠지겠지 하면서 해야 되나요?ㅠㅠ
운동전에는 정말 움직임이 적기는 했거든요...ㅠㅠ
뚱뚱한게 너무 싫어요...애들이 챙피하다고 해서요...ㅠㅠ 사실 운동회때 어찌어찌 하다가
계주를 참가하게 됐는데 넘어 졌거든요...그후 충격으로 다이어트 열심히 나름 한다고
하고 있는데 이게....한달간 몸무게 재자리 거름이여서...게속 근데 거진 이패턴이 였거든요
주말에는 조금 술도 좀 먹고 해도 어차피 이키로 쪄도 다음주엔 거의 하루에 일키로 가량 빠지
니깐 그걸 따라 갔는데 이제는 그냥 계속 재자리 걸음이네요...~ 도와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