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4일 오후9시경 고속터미널 카카오프렌즈샵과 메가박스사이에서 키190덩치큰 남자 뺨때린후 '한남'이라고 하고가신분을 찾습니다>
아예 모르는 여자였고 갑자기 다가와 뺨을 때리는 바람에 제대로 대응도 하지못하고 그렇게 집에 왔다고합니다. 학생은 고3남학생이었고 여자는 검은 모자에 흰마스크 핑크색티셔츠 청반바지 아디다스신발을 신고있었습니다. 티셔츠 사진입니다.
여자가 아무리커도 남자보다 작았을텐데 뺨을 때린 것도 신기하고 페미니스트들은 모르는 사람뺨을 때릴 수 있는건가도 싶고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현재 폭행으로 고소를 하기위해 변호사와 이야기중입니다. 그 여자분을 꼭 찾아 벌하고 싶습니다. 널리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