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은 안하는 것 같더라 그래도 혹시나 볼까해서 써봐.. 너는 아무렇지 않게 너무 잘지내는데 나는 그런거 잘 못해 너랑 보내온 시간이 있는데 그냥 갤러리만 봐도 너랑 지내온 시간들이 수두룩하고 책에 너랑 한 낙서들도 책상에 너 이름도.. 진짜 너 생각만 하느라 아무것도 못하겠어
자기 전에 너랑 놀았던 거 쭉 훑어보는게 습관이 됐어 이제 우는 것도 지겹다 그만 울고싶고 안울고싶은데 그게 잘안돼
고로 오늘 모의고사 망침 ..
중간고사도 망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