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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인식

공듀 |2018.09.05 04:13
조회 80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3인 판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1년전부터 바텐더의 꿈을 몰래 키워나가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부모님께서는 왜 그런 저렴한 술집 여자가 되려하냐며 저에게 핀잔을 놓으세요

술집 여자 맞죠.. 하지만 제 나이가 젊어서 그런지 술집여자보단 그냥 바에서 그저 순수하게 사람들과 소통하며 칵테일을 만드는 그럼 사람으로 바텐더로 보고있어요

다른 판녀언니들도 바텐더라는 직업을 봤을때 진짜 그저 질 떨어지는 술집 여자로만 보이시나요?

부모님이 반대하는데 아무래도 꿈을 포기하는것이 맞는 행동일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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