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대 가출청소년입니다
10대라서 못하는것들이 너무 많고 집안에는 문제가 많아서 집이 정말 싫어요 물론 이유없이 그러는건 아닙니다. 아직 18살인다 하고싶은거많고 놀고싶은 나이입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학교갔다가 마치면 4시30분입니다 그러고 버스를타고가면 5시30분정도 됩니다. 그런데 막차를 타고 들어가도 7시에 도착을합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학교갔다가 놀다가오면 머라고하십니다. 저가 물론 말을 안하는거 대해서는 걱정이되는건 압니다. 그래도 너무 싫습니다 생활이 너무 답답해서 방학때 놀러 나가서 연락을 꼬박꼬박 다 합니다. 그런다 집을 안들어온다는 이유로 경찰에 신고를 하십니다 그러고 저희는 다른지역을 옮겨 다니며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활도 잘하고 있는데 간혹가다 사고를쳐서 아직 미성년자라서 부모님인계를 받습니다 그런데 집안에서는 밥도 안해주고 그냥 저의 사생활을 무참히 밣는데 그래서 저는 정말 싫습니다.그래서 네이트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가 18에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게 문제인가요? 어떡게 해야될까요 너무 답답하고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