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모여서 보셨었나봐요!
어제 지현님과의 케미가 돋보이던데용?
둘 다 참 예쁘고 멋있고 귀엽고 말도 깨알같이 잘 하공 그렇더라구용
드라마도 넘 재밌을 것 같고
무조건 잘 될 것 같은 드라마예용
극을 살려 주는 감초 연기를 잘 하시는 배우님들이
마을 주민이라 더 재밌을 것 같아용 ㅎㅎ
경수씨긴 뻔뻔하게 윙크로 떼우려는 장면도 넘 웃기고
불편한 이 감정이 질투라면 질투가 맞다랬나
암튼 그 대사할 때 넘 멋있었어용 ㅠ
홍심이랑 원득이가 둘이 같이 이불 안에 누워 있을 때는
아 너무 잘 어울리고
연기할 때미다 케미도 넘쳐서 솔직히
질투도 좀 나던 걸요?
솔직히 제가 질투할 자격은 없지만 ㅠ ㅎㅎ
암튼 원득이랑 홍심이 참 그림이 만화같고 예뻐요 ㅠ.ㅠ
어제 영상이랑 인터뷰 보고 많이 더웠어도 즐겁고 행복한 촬영 현장이었겠구나 하고 생각도 했어용
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힘든지 모르는 그런 느낌이더라구욤
저는 어젯 밤부터 체해서 한 끼도 제대로 못 먹고 지금도 몸에 근육통까지 와서 고생하고 있어서 사실 힘두네용... ㅠ.ㅠ
경수씨는 몸관리 잘 하시공 아프지 마셔용 !
이제 진짜 진짜 진짜 백일의 낭군님 첫방까지 얼마
안 남았네용! 백일의 낭군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