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8년차 직딩(여자)이구
회사를 이직한지 2개월이 됐습니다.
대부분 회사들도 힘들겠지만 이렇게 단점이 잘 보이는
회사 환경은 첨이라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직원이 5인 미만인 회사인데 직원이 그만두는 바람에
급하게 와달라해서 연봉만 맞추고 무조건 OK하고 들어왔네요
5인 미안 사업장이라 그런지
연차 없음, 출퇴근 시간 9시-7시 여기와서 첨 알았어요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사장님과 임원분이 각자 방에서 담배피고
방문 열어놓고 직원들이 그 냄새 다 맡고 필 때마다 환기시키고
(하루에 약 6개피 이상 피는 듯)
이제 곧 해외출장가는데 임원분이랑 저만 단 둘이 가게 생겼습니다.
매우 부담되고 가기 싫고, 불편해요 흑흑
나이가 있는지라 이직할 곳도 마땅치 않고 푸념한번 해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