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때 왜 그랬는지 후회중이야
하지만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난 그럴 것 같아
미안해.
하지만 난 진짜 최선을 다했어.
내 인생은 너랑 사귈때 너밖에 없었어.
너랑 헤어지고는 내 세상이 무너졌어.
하지만 그때 널 화나게 하고 답답하게 했던 말과 행동.
만약 우리가 싸운 그날로 다시 돌아가도 난 그렇게 할꺼라는거 이제는 알겠다.
그리고 넌 내가 무슨말을 해도 날 을로 봤고 니가 날 찰꺼라는것도 알겠어.
우린 어쩔수 없이 갑과 을의 연애중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