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부터 제가 키우던 강아지가 노견이되서
3년전정도부터 눈도안보이고 귀도안들리고
치매견이되었어요
친정에서데려와 제가 키우고있지만
저도 제새끼들돌보느라
강아지한테 예전보단 소홀했어요
강아지가 상태가 심각해져
똥.오줌 아무데나싸고 그걸또 2살막둥이가
만지는경우도있었고
배변을 화장실에보게하려해도
눈이안보여
화장실벽에 부딪히고
아무튼 저도힘들고 신랑과 싸우는일도 잦아졌어요
근데 제가지금 3일정도 입원해있는데
애아빠가
강아지를 보호소에 보냈어요
서로를위한길이라고
보냈어요 어딘지안가르쳐줘요
며칠보호하다가 안락사시키고 그러는곳아니라고
잘돌봐주는곳이라고하는데
말이되나요
귀도안들리고 보이지도않고 후각만살아있는아이가
얼마나 무섭겠어요
전꼭찾아올꺼에요
내일퇴원을하던 외출증을끊던
꼭 데려올꺼에요
부산사시는분들
반려견 보호소 전화번호아는곳
다 알려주세요
내일다전화해볼꺼에요
사설이던 어디던 아는곳다좀 알려주세요
제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