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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오토바이 감정가!

스크류어택 |2007.02.26 00:00
조회 2,52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오늘자 일요일 일요일밤에 경제야 놀자에 나온 찰스의 수제 오토바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 마니아인 찰스는 수년간 수제 오토바이에 대한 꿈을 가지고 돈을 모아 2000만원이라는 돈을 들여 'stupid 찰스'라는 본인만의 오토바이를 갖게 됐는데요.   경제야 놀자 감정에 참여했던 전문 감정가는 찰스 오토바이를 보고 "엔진은 할리지만 식물인간 상태의 오토바이에서 재활용한 정도이고 전체적인 오토바이 성능 역시 좋지 못다" 라며 100만원을 감정했습니다. 다만 찰스가 탄다는 프리미엄이 붙어 300만원 추가해 총 400만원에 감정가가 정해졌구요. 결국 찰스의 수제 오토바이 '스투피드 찰스'는 400만원으로 감정됐습니다.   즉 2000만원을 들여서 400만원을 감정받은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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