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어이, 견종도 쓰셔야죠 ^^ http://pann.nate.com/talk/343359417 상대방 글입니다. 체구가 작은 여성분이셨고, 직접 찌른게 아니라, 정황상 옆에 있던 분들이 개를 제압하면서 나무막대기쪽에 있던 가시가 들어간 것으로 판단되며 견주는 입마개와 목줄도 없이 개를 풀어놓고(본의든 아니든) 있었던 상황입니다. 저도 대형견 사랑하는 사람입니다만.... 갑자기 제 뒤에 갑자기 말라뮤트라던지, 제 사랑 허숙이라던지, 특히 글 속에 나온 저 견종이 서 있다면 기함을 할거 같네요. 견주의 관리소홀이 가장 문제인데, 그걸 이상한쪽으로 몰고가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