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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실명만들어놓고 입원비달란여자

|2018.09.07 06:01
조회 2,635 |추천 7
결시친에 개가 위협스러워서
우산으로 개눈찔렀는데
개는 가만히있는데
자기가피하다가

다리긁혔다고
입원하고 입원비달란여자

제정신아닌듯

애초에 우산으로 먼저 공격왜하지
나같음 도망가겠다

그리곤 생채기났다고 입원ㅋㅋ
저런애들이 나이롱환자임
추천수7
반대수31
베플까망|2018.09.07 17:00
어이어이, 견종도 쓰셔야죠 ^^ http://pann.nate.com/talk/343359417 상대방 글입니다. 체구가 작은 여성분이셨고, 직접 찌른게 아니라, 정황상 옆에 있던 분들이 개를 제압하면서 나무막대기쪽에 있던 가시가 들어간 것으로 판단되며 견주는 입마개와 목줄도 없이 개를 풀어놓고(본의든 아니든) 있었던 상황입니다. 저도 대형견 사랑하는 사람입니다만.... 갑자기 제 뒤에 갑자기 말라뮤트라던지, 제 사랑 허숙이라던지, 특히 글 속에 나온 저 견종이 서 있다면 기함을 할거 같네요. 견주의 관리소홀이 가장 문제인데, 그걸 이상한쪽으로 몰고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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