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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ㅇㅇ |2018.09.08 01:02
조회 213 |추천 0

너와 나는 너무나도 잘 맞아서,
그래서 우리 둘이 만난것은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너와 나는 너무나도 다르고
서로를 이해해줄수 없는 존재인것 같다.

언제쯤 나를 놓아줄거니

언제쯤 너를 놓아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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