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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의 지구 방문자들의 흔적

샌디스크 |2007.02.26 00:00
조회 2,668 |추천 0
p { margin: 5px 0px } ufo는 언제부터 지구상에 나타나기 시작했을까? 현대에 들어서는 미국의 소방기기 회사 사장인 캐네스 아놀드라는 사람이 1947년 경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레이니어 산 근처에서 9대의 번쩍이는   비행물체 편대를 목격한 것을 처음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다만 그가 비행접시 ( flying saucer )  라는 말을 사용하여 사회에 큰 관심을 끌어 유명해진 사례일 뿐이다. (그 말은 사실 1733년 영국의 크래커란 사람이 처음 사용했다.)   그는 ufo편대의 속도를 삼각측량한 결과 시속 2574 km이라는 값을 얻었는데 이는 당시 지구상의 가장 빠른 비행기의 3배에 달하는 수치였다.    
< 거울처럼 반들거리며 햇빛을 반사하는 ufo >     saucer 라는 표현은 그 일의 70년 전 텍사스의 농부 존 마틴이란 사람이 하늘 높이 무척 빠르게 날아가는 검은 원반을 보고 표현한 적도 있다. 또한 700여년 전 일본에서도 ufo를 <질그릇>이라고 표현하여 기록했다.   근대에 들어서도 이미 많은 ufo 목격 사례들이 있다. 특히 세계 2차 대전 때 <푸 파이터>라는 비행체들이 전투기들을 많이 따라다녀 연합군과 독일군 사이에 서로 상대방의 비밀병기로 오인하기도 했다.   1951년 한국전 때에는 미군 정찰기 소속 사진병이 신의주 상공의 ufo를 촬영하기도 했다. (아래)


< 미군 사진병이 찍은 ufo. 가마솥 뚜껑을 연상시킨다.>     거슬러 올라가면 유럽 곳곳에서 ufo목격담이 꾸준이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기는 1820년 프랑스에서 발명되었으나 1762년에 스위스의 드 로스탕이란 사람이 초보 형태의 카메라 옵스쿠라라는 것으로 ufo의 윤곽을 찍어 파리의 왕립 과학원에   보냈으나 최초의 ufo사진이랄 수 있는 그 사진은 사라져 버렸다. 수 많은 중세 유럽에서의 목격담을 거슬러 올라가다 고대에 이르면 구약 성서에서 ufo라고 보이는 많은 서술이 기록되어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예언자 에스겔의 난해한 목격담이 <에스겔 서 1 : 4> 에 나온다. ( 그 서술은 생략..)
   

 < 에스겔이 묘사한 물체를 미국의 공학자 글렌 쉐퍼가 형상화한 그림 >     그리고 bc 1504~1450 년간 재위했던 이집트의 파라오 트루메스 3세 때 ufo 편대로 생각되는 물체를 목격한 이야기가 있다. 내용은 하늘에 갑자기 나타난 <불의 고리> 편대에 대한 것으로 그것들은 소리없이   나타났으며 악취를 풍겼다고 했다. 그 물체들이 하늘에 머무는 동안 서기들은 땅에 엎드려 있었으며 이를 파라오에게 보고했다. 파라오는 이를 중요한 사건으로 받아들여 파피루스에 기록하라고 했으며 이 문서가 ufo를 기록한 최초의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파피루스의 사진은 생략..) 그로부터 이전의 고대 방문자들의 흔적은 동굴의 벽화 형태로 나타난다. 다음은 그 중 3개의 사진들이다.      

< 사하라 동굴 벽화로 기원전 6천년 경으로 추정된다 >      

 < 북부 이탈리아 동굴에서 발견된 벽화. 이상한 헬멧같은 것을 쓰고 있다 >      

< 오스트레일리아의 동굴에서 발견된 벽화로 근래에 발견되는 회색인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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