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까였을때
: 부모 및 친구들과 가까워짐 (항상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 깨달음)
멘탈관리 및 심리 서적 공부 엄청 함 (이젠 취미가 됨)
두번째 까였을 때
: 몸매 관리 열심히 함 (멸치였는데 어느정도 정상체중 됨)
취업 성공
세번째 까였을 때
: 재테크 및 영어 공부 시작
이번에 네 번째 까였는데
예전처럼 똑같이 초반에 힘들어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옆에서 은근 기대한다
이놈이 이번엔 또 뭘 독하게 할까 하고...
근데 이제 나도 더이상 뭘 해야될지 목표의식이 안생긴다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