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들이 다 좋치 않아서 둘 다 힘들었던 것 같아요.
안좋은 상황임에도 자기가 미친건지 여전히 제가 좋가고 하더라구여..
끝에 문자로 상처준거에 대해서 서로 미안해했고 웃으면서 다음에 보자고 문자로 서로 주고 받고 연락을 안합니다.
상대방은 상처가 아물고 희미해질쯤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햇어요...웃는 모습으 이쁘다고 웃으면서 잘지내라고 했는데...
사실 연락하고 싶고 보고 싶은데..차마 용기가 안나네요..
웃으며서 다음에 보자고 저도 말했지만...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연락하는게 맞을까 싶고...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