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갈라파고스에서 동물과 인간의 공존

ㅇㅇ |2018.09.09 13:25
조회 10,640 |추천 49

1.PNG

 

 

2.PNG

 

 

3.PNG

 

 

4.gif

 이렇게 피해가야하는게 이쪽세계의 룰 ㅋㅋㅋ

 

 

5.PNG

 

 

6.PNG

 

 

7.gif

익숙한 모습으로 노숙모드 ON ㅋㅋㅋㅋㅋㅋㅋ

 

 

8.PNG

 

 

9.PNG

 

 

10.PNG

 

 

11.gif

아지매들 낄낄대면서 피해감 ㅋㅋㅋㅋ

 

 

12.PNG

 

 

13.PNG

 

 

14.PNG

 

 

15.PNG

 

 

16.PNG

 

 

17.PNG

 

 

18.PNG

 

 

19.gi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PNG

 

 

21.PNG

 

 

22.PNG

 

 

23.gif

결국 아조시가 긴막대로 획득성공 ㅋㅋㅋ

 

 

갈라파고스에서는 육지와 격리되어 있어서

천적들의 위협이 거의 없어서이기도 하고

다큐에서 보면 사람들도 동물들에게 위협적으로 대하지 않고

아이들도 놀거리가 마땅히 없다보니 막 바다사자 불러서

같이 놀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동물들도 사람들을 별로 안무서워함

 

다만 이렇게 재밌는 모습만 있는건 아니고

사실 갈라파고스는 하천의 오염이나 아무리 안그런다해도

사람의 인공적인 물질들에 의해 동물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이

늘어나고 있어서 문제라는 내용이 다큐에는 포함되어있음


출처: 갓잇코리아 
https://gotit.co.kr/todayissue?vid=1159
추천수49
반대수0
베플ㅇㅇ|2018.09.10 10:58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지구의 모습. 현실은 시궁창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