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용준 * 손예진]허진호 감독의 새영화 '외출' 손예진, 배용준의 여인으로 낙점

무비 |2004.12.23 00:00
조회 1,230 |추천 0
손예진, 배용준의 여인으로 낙점



톱스타 배용준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허준호 감독의 영화 "외출"의 여주인공으로 손예진이 최종 결정되었다. "연애소설", "클래식",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그리고 현재 전국 관객 280만명을 동원하며 롱런하고 있는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준 손예진은 짧은 기간 동안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연기력과 관객 동원력을 겸비한 배우로 인정 받고 있다. 허진호 감독은 “손예진은 20대의 청순하고 발랄한 모습 속에 성숙한 여인의 느낌을 감추고 있는 배우이다. 이런 그녀의 매력은 "외출"의 서영 역에 가장 적합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손예진은 “나는 사랑의 각기 다른 모습을 표현하는 연기에 매력을 느낀다. 그래서 사랑의 미묘한 느낌들을 뛰어난 연출력과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내는 허진호 감독님과 꼭 한번 작업 하고 싶었다.”라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외출"은 사랑의 배신이라는 참담한 현실에 직면한 두 남녀가 점차 매혹적이고 위험한 사랑에 빠져든다는 내용의 멜러 영화다. 이 영화에서 손예진은 배용준(인수)과 사랑에 빠지는 중학교 교사, 서영 역을 맡는다. 와우이티닷컴 연예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