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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서 의족 대신 10세 농구공 소녀

각설탕 |2007.02.27 00:00
조회 2,01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돈 없어서 의족 대신 10세 농구공 소녀












  사진 출처는 2005년 11월 영국 bbc 뉴스   중국 윈난성 쿠징에 '농구공 소녀'라 불리는 소녀가 있다.   세살이던 2000년 교통사고로 하반신을 잃은 소녀 첸홍얀(qian hongyan)이 그 주인공...   농구공 소녀라는 별명 붙은 이유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수술할 엄두를 못내던 부모가 고심끝에 딸을 농구공위에 앉힐 생각을 떠올렸고, 첸홍얀은 굽이 낮은 목발 두개를 잡고 몸통에 덧댄 공을 튕기면서 이동할 수 있었다고...ㅠㅜ   사고를 당한 이후 5년동안 농구공으로 만든 보조기구에 의존해 생활하던 첸홍얀의 안타까운 사연이  2005년 전세계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고, '농구 소녀'에 대한 보도가 나간 후, 베이징의 한 병원이 첸홍얀에게 무료로 수술을 해주겠다고 제안,   수술을 받은 첸홍얀은 농구공 대신 몸통에 고정된 의족과 목발을 이용해 걸을 수 있게 되었다고..(정말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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