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백지영 컴백] 뜨어어어어어어 이게 백지영이야!!??

쿨럭 |2004.12.27 00:00
조회 10,998 |추천 0
  가수 a양이 깜짝 놀랄만한(?) 얼굴로 컴백하여 사이버상에서 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사건의 주인공으로 한동안 드문불출하였던 가수 a양이 최근 케이블 방송을 통해 컴백하는 것과 관련, 네티즌들 사이에서 "a양이 맞냐?"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이 한결같이 "a양이 맞냐?"며 어리둥절해 하는 이유는 바로 a양의 확 바뀐 얼굴 때문.

최근 a양의 컴백과 관련된 언론의 보도기사에 함께 게재된 a양의 사진은 과거 a양이 활동을 벌였을때와 전혀(?) 다른 얼굴이라 보도기사에 a양의 이름이 함께 게재되어있지 않았다면 전혀 다른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을 정도.

과거보다 확실히 커진 눈, 뚜렷이 솟아오른 콧날과 줄어든 콧방울, 그리고 갸름해진 턱 등 기존의 a양이라고 생각지 못할 정도로 얼굴이 바뀌어 있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중론입니다.

현재 각 유명 포탈사이트에 게재된 a양의 컴백 기사에 대한 리플은 a양의 컴백 보다 a양의 확 바뀐 얼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은데, 어느 한 네티즌은 "얼굴도 다 뜯어고쳐 이름을 바꾸고 나와도 사람들이 못알아볼것 같다. a양의 팬들 마저도 못알아보겠다."라며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하기도.

얼마전에 종영된 드라마에 출연했던 연기자 b양도 a양처럼 확 바뀐 얼굴로 드라마에 출연, 많은 네티즌들이 "b양이 맞냐?"라며 놀라워 하였는데, 그러나 b양은 "헤어스타일만 바뀌었을 뿐"이라며 성형수술 의혹을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 그루넷 (www.groonet.om) -
media@groonet.com        



백지영, 리얼 시트콤으로 방송 복귀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2004년 12월 27일  



가수 백지영이 1년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지난해 12월 단독콘서트 이후 특별한 방송 활동이 없던 그는 음악채널 m.net의 리얼 시트콤으로 본격적인 tv 활동을 시작한다. 내년 1월부터 16부작으로 선보일 m.net의 'home sweet home'은 국내 방송사 최초로 '스타들의 합숙 현장'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집에 살고 있는 10명의 스타들과 공동생활에서 벌어지는 그들 사이의 실제 에피소드를 그대로 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27일 분당의 한 전원주택으로 짐을 옮긴 백지영과 함께 살게 될 연예인으로는 젝스키스 출신의 강성훈, 그룹 '파이브'의 전 멤버 우정태가 포함돼 있다.

또한 신인 가수 오세준, 댄스 가수 길건, 개그맨이자 mc 노숙자, 밴드 '고스락'의 멤버 정종혁은 물론 연예인 지망생 염준영, 류나인, 유키도 합류한다.

백지영은 "모두에게 재미있는 해프닝이 일어날 것 같다"며 "리얼 시트콤인만큼 최대한 솔직한 모습으로 살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강성훈, 우정태, 오세준 등도 평소 집에서 행동하듯 자연스럽게 생활해 나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홍수현 pd는 "스타의 진솔한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들에게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숨김 없이 보여드리겠다"며 "공동체 안에서의 인간애를 그려나가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밝혔다.

리얼 시트콤 'home sweet home'은 내년 1월10일 오후 6시30분에 첫 방송된다.

http://www.joynews24.com/php/joynews_view.php?g_serial=134046&g_menu=70010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