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의 팬들은 "외인구단,쿵쿵따,해피투게더 등의 프로그램에서 열심히 노력한 유재석이 어떤 상도 수상하지 못한 것은 어이없는 일"이라며 "투표율도 가장 높았고 강력한 대상후보로 거론되었었는데 우수상 후보로만 그치다니 사람 차별하는 것 아니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의 시청률도 중요한 문제지만 한 사람이 그 프로그램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기여했는가를 보는 것이 더 공정한것 아니냐"며 이번 수상자들이 몇몇 프로그램에만 편중된 실태에 대해서도 꼬집었다.
한편 '해피투게더'의 또 다른 mc 김제동과 '여걸파이브' 인기의 일등공신인 조혜련이 수상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해서도 논란이 거세다.
된 가운데 압도적인 투표율에도 불구하고 우수상 후보에 오르는
권위있는 축제가 되어야하는 시상식이 매번 이렇게 공정성 시비로 얼룩져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정말 공정하고 권위있는 시상식이 되기를 시청자들은 바라고 있다.
와우이티닷컴 이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