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한 말 생각난다. 장윤정이 방광염을 달고 사는데 그 이유가 휴게소였나? 행사장이었나..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부터 여자화장실 앞에 줄이 길엇다고 함. 근데 장윤정 오니까 어머님들이 모세의 기적마냥 비켜줬다고 하더라. 그래서 장윤정이 민망해서 어머니들 먼저 쓰시라고 한사코 거부해도 양보받아서 들어갔는데 그렇게나 시끄럽던 밖이 자기가 칸에 들어가니 조용하더라고. 그래서 볼일 못보고 그냥 나왔는데 어머니들이 역시 장윤정씨는 볼일 보는 것도 참 이쁘게(?) 봐~~~ (조신하게 였는지 이쁘게 였는지 기억 안남 ㅜㅜ)호호호 했다고.... 그 다음부터 밖에선 화장실 안간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