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취하는 여학생이자 회사원입니다.이틀전 새벽 2시경 술에 취한 모르는 남자가 계속 힘으로 문을 강제로 열려고 하고 비번을 계속치고 너무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더웃긴건 관리자 아저씨가 마스터키로 저희집 문을 열었다는거 입니다.[아무런 동의, 시그널 없이 강제로]알고보니 술취한 남학생이 5층에사는데 4층 저희집이랑 헷갈려 관리자 아저씨한테 전화를하여 강제로 문을 열었네요1.아무런 제스처 없이 전화없이 저희집을 연점 [합의나 신고 가능할까요, 임대차 계약 존속 중인데 임차인의 동의 없이 문 연점]2.경찰이 그후 왔는데 아무런 조치없이 간점3.강제로 문을 열려고 하는 행위 비밀번호를 누르는행위 [신고가능할가요]영상까지 다 녹화했습니다. 진짜 이틀동안 새벽만 되면 트라우마 때문에 잠이 안옵니다 다음날 출근도 거의 밤새서 하고 제가 알기론 관리소홀로 관리자아저씨를 신고를 할 수 있다는걸루 알고있는데 제가 만약 집에 없었다면 그 남학생은 자기집 인줄 알고 제 침대에 잘 수도 있었고 제가 씻는도중에 그렇게 했으면 진짜 전 너무 상상만 하면 화가나고 곱씹을수록 너무 우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 안녕하세요 글 쓴 본인입니다. 변호사분께 여쭤보니 신고 사유는 충분히 된다 하더라도 고의성이 없어 약간의 벌금.. 그게 끝이랍니다. 왜 당한사람이 봐줘야되고 정말 트라우마로 남아서 힘든데 법이 왜이렇습니까.. 그래서 저는 사과만 받기로 했습니다. 내일까지 사과가 없으면 다시 글을 쓸 예정입니다. 제가 너무 무서워 남자친구한테 부탁을 하여 남자친구가 전화를 했는데 넌 누구냐 뭐냐 제3자한테 사과할생각은 전혀 없고 직접 전화해라 등, 난 잘못없다 그리고 문연거? 윗집이 열어달라고 해서 연건데 난 허락을 받은거다, 아~ 이제야 뭔지 알겠네ㅋㅋ 니네 신고할거면 해라 끊는다 난 잘못없다. 다 녹음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윗집이 열어달라고 해서 주거하는 사람이 확실히 그사람이 맞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아무런 신호없이 연락, 동의 없이 강제로 문을 여는게 정말로 올바른 행위인가요.. 아직도 너무 화가 나네요 정말로 제가 그자리에 없었으면 관리자가 문을 열고 모르는 남학생이 제 침대에서 잤을 생각을하니 너무 무섭고 아직도 화가나요....
[문을 연사람이 집주인이자 관리자입니다]
+ 더이상 못참습니다 이제는 오늘까지 사과를 하면 그냥 좋게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2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결국 제가 장문으로 문자 한통 보냈습니다 사과하라고 연락, 문자 다 무시하더라고요
기다렸더니 그 집주인 아내한테 연락이 오더라고요
아이고 미안하다 그런일이 있었냐 하지만 남편분도 분명 제 남자친구한테 제3자는 끼어들지마라 넌 뭐냐 무시하시면서 신고해라 이런식으로 나왔는데
제가 왜 남편분이 강제로 문을 연건데 아내분 사과를 받아야되죠? 하지만 꾹 참고 저는
나도 사정이 있으니 내년까지 계약기간인데 보상다 필요없고.. 걸쇠 설치해달라
뭐라 했는지 아십니까?? "그건 안된다 방빼라"
예? ㅋㅋㅋ뭐라고요?? 걸쇠하나 못 달아줘서 방을 뺴라고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걸쇠하나 못달아주냐 왜 남편분이 사과 안하냐라고 했더니 하시는말씀이
꼭 그렇게까지 해야겠니? 해야겠냐? 내 남편한테 왜그러냐는식으로 끊어라 방빼라 어이가 정말 없어요
제 남자친구가 그 남편 즉 집주인이자 관리인이랑 전화 녹음한거랑 제가 방금 전화하면서 녹음한거
다 올리고싶고 마음같아서는 정말 위치랑 번호 싹다 공개하고싶은데
정말 어떡하면 제가 분이 그나마 풀릴까요 도와주세요 정말로 너무나 화가 납니다
집주인이 걸쇠하나 못달아주고 문 강제로 연거 사과한마디 없이 제가 사과해달라고 문자까지 남겨 부탁을 했는데도 연락, 문자 다 무시하고 걸쇠하나 못달아준다며 그거 안된다며 방뺴랍니다 어떡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