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연애를 6년하고
구남친이 회사사람이랑 바람나서
통보환승이별 당하고
첫이별 극복중인 사람입니다...
너무 믿었고 함께할 미래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충격이 컸는데요ㅠㅠ
헤어지고 2주째부터
구남친은 카톡이랑 인스타에 대놓고 티내면서
새여친 사진 올려대며 행복해죽는데
나는 왜 아직도 그 사람을 못잊어서 이렇게 아플까요ㅜㅜ
마지막 모습이 너무 쓰레기같아서
잘 헤어졌다 생각하고 잘 지내다가도
한번씩 무너지고 힘드네요.
6년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정리되나요..
사랑한다는 말이 어떻게 그렇게 가벼울까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그 사람이 내 세상에 온적없던 것처럼
잊을 수 있을까요..
장기간연애 후 극복하신 분들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