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에 운다는 냥이에요 -중성화 수술했어요~

지혜 |2018.09.13 15:37
조회 422 |추천 4

 

 

 

안녕하세요~~
새벽에 운다고 톡올렸었는데 여러분의 조언으로 저녁에 잘 놀아줬구요

중성화 수술도 했어요

중성화수술한 다음날까지는 울어서 당황했는데 다행히 3일째부터는 안우네요

 

그런데 중성화 수술하면 목소리도 없어지나요?

야옹 하는 목소리가 반도 안나오네요

아~앙  을 아주 작게 살짝 하네요

귀엽기는 한데 ㅎㅎ 목소리도 잃어버린건지 걱정되네요 ㅠㅠ

 

저녁에 열심히 놀아준날은 역시 새벽에 늦게 깨우네요

원래는 꼭 5시에 깨우더니 오늘은 6시에 깨우네요

점점 익숙해 지겠죠~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