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살 대학생인데 그냥 제목 그대로 13살 차이나는 사람이 좋아 카톡답장도 느리고 뜸해도 뭔가 카톡이나 전화할땐 말도 술술 잘나오고 말도 통하는거같고...
근데 솔직히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그냥 아재와 여대생인거잖아 그런 인식도 좀 무섭고
가끔 그사람이 좋다고 말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우선 그사람에 대해서 말하자면 뭐 그냥 단조롭고 말많은 성격도 아니고 카톡하는거보단 만나는걸 더 선호하고
근데 나이가 많다보니까 연락은 뜸해ㅎ
그냥 13살 많은 사람이랑 대화가 잘통하는건지 13살 차이나는 그사람한테 끌리는건지...
흠... 다들 어떻게 생각해?
그사람말로는 자기가 진지하게 말하면 내가 훅 빠진다나 뭐라나
혹시 경험자 있거나 나랑 나이 같은데 나이 차 많이 나는사람이랑 교재중인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주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