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희집(아파트)에 여호와의증인(여증) 신도들이 무턱대고 찾아왔었어요.
저는 외출준비할려고 하는동안 어머니가 응대했는데요.
들어보니깐 정말 거머리같이 끈질기게 진상이더군요.
여증일당들이 간후 잠깐 부모님이 저런 사이비가 신천지같이 나쁜(놈)이라고 역정을 내시며 말씀하셨어요.
하여튼 전 나가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눌렀는데, 세상에 저희집이 고층(17층)인데 층층마다 한참씩 서는거에요.
바쁜데 이런 여증신자때문에 더 화가 치밀어올랐어요.
왜 심증만으로 여증신자들이라고 아냐면요.
간혹 택배기사님은 엘베 잡아놓고, 문 닫히기전에 내려가시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2인 1조로 한명은 엘베안에서 일당이 탈때까지 진상짓을 하고 한명은 아까 말한것처럼 끈질기게 단호히 거부할때까지 약 1분이나 30초(집에 없을때인가봐요) 동안 주구장창 자기 집단에 철판깔고 그런식으로 하니 더 혐오감이 생기네요.
요즘 주로 여호와증인 신자때문에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무죄선고받고 나아가서 헌법 불합치로 이제 종교적으로 양심병역거부자들은 사회복무요원같이 대체복무로 현역 입대자들에게 허탈감과 역차별을 당할수있는데,
오히려 무교거나 타종교에 신앙심이 낮은 부부들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여호와의 증인 신도로 가입해서 악이용하는지 그것도 염려스럽고,
양심적병역거부로 군복무를 탈피하니, 우리나라가 공의롭고 평등하지 않아서 천불이 나네요.
제 속에서 끓는 여호와의 증인집단에 대한 하소연과 긴 얘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