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전유턴

휴휴 |2018.09.14 20:00
조회 1,563 |추천 9
양쪽집안인사후 집구하는문제로 자주다퉜습니다.남자쪽부모님은 도움못주시는 상황 에 우리집도 남자가마음에안들어 우리도 못해준다하는상황에 더욱힘들어져 너무힘들다했더니버럭화내고헤어지자는남자친구였던사람항상다툴때 마다 먼저헤어지자하고 저는매일붙잡고 반복되는상황에  이번다툼엔 잡지않고 헤어지자길래 그래헤어지자 했습니다.저희부모님이 말릴때 헤어질껄 왜이제 헤어졌나 생각이 듭니다. 저희측이 훨신형편도좋았습니다.본인집에돈이없다 항상 말했지만 설마 한푼도 없을리가요...그런데 진짜한푼도없네요.그래서 이번엔저도 붙잡고싶지 않았네요. 왠지 내앞날이 눈에스쳤다고 해야할까요.헤어졌는데 아무렇지도않네요.부모님께 죄송만 할뿐..저는 이미 몇일전부터 마음정리를 하고있었나봐요. 허무함만 남네요.이 허무함도 얼마가지 않겠지요 지금 시댁될쪽이 형편이 너무 기운다 하시는분들  본인들발로 지옥같은길로가시지마세요.얼른돌아오셨으면 합니다.저도 주위에서 다 말렸습니다.하지만 제가하겠다고했죠.지금도 후회중입니다.주위이야기들을껄 더일찍헤어질껄후회합니다. 지금당장은 허전하지만 이 허전함금방없어지겠지요.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