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 오시는 한국인들 많지만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네요.너무 환상을 가지고 오면 캐나다 삶이 무너집니다.어느 국가든 장단점이 있습니다.궁금한점 물어보세요.
우선 나의 소개 하겠습니다.나의 아버지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회계사로 오랫동안 근무했고, 지금은 캐나다 캘거리 거주하고, 회계사 회사 운영합니다.어머니는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며 영국 유학중 만나 결혼했습니다.캐나다 14년동안 살고 있으며 나는 미국에서 태어나 7살까지 살았으며 지금은 토론토 대학3학년이며 21살이며 아버지와 같은 회계사 되기 위해 전공하고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 국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한국은 20번정도 갔습니다.나의 형제는 형 누나 여동생이 있습니다.형은 캘거리 유틸리티 매니저로 있습니다.(혹시 유학중거나 이민 오는 나이 어린분들은 유틸리티 매니저가 되세요.연봉 많습니다)캘거리는 밴쿠버 보다 인구수가 많은 대도시입니다. 밴쿠버보다 더 크죠.캘거리 살기 정말 좋습니다. 참고하세요.누나는 미국 시애틀에서 미국 남자친구와 의류관련 사업체를 운영중이며 아시아와 유럽에 수출합니다. 누나 연봉이 수익마다 차이는 있지만 미국 달러로 30만달러 이상. 많을땐 45만달러.남친이 25만달러. 아버지 투자금액이 있기 때문에 30만달러. 나머지는 다른 사람 지분.누나에게 18년도에 차 선물 받았어요. 너무 고마운 누나. 18년식 머스탱.여동생은 6살. 너무 사랑스러운 동생입니다.
기본정보말해드리기 전 나는 한국어 글로 배워 말보다 글 더 잘합니다.말은 글만큼 잘하지 못합니다.그리고 한국에 대한 지식은 한국 인터넷과 방송, 커뮤니사이트, 유학생, 어머니에게 들은 이야기 기본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민 오시는 대부분이 환상 가지는 부분.삶의 여유.캐나다는 삶의 여유가 있습니다.하지만 초기 이민자들은 힘듭니다. 어느 국가 상관없이 초기는 힘듭니다.이 시기가 지나가면 삶의 여유가 느껴질것입니다.한국에서 어떤 직업이었던 어떤 대학교 나왔던 북미는 아무소용없습니다.경력으로 인정해주지 않습니다.유럽 선진국 대학은 경력 인정해줍니다.캐나다 교육수준은 세계에서 톱클라스에 속할 정도로 높습니다.
아버지 회사에 한국인 여성 근무했습니다.한국에서 교사 직업이었고, 남편은 회사 부장.하지만 한국인 여성은 아버지 회사에서 마스네니얼스 웍(한국어로 모르겠네요.이런저런 일 정도?) 했으며 남편은 편의점 했습니다.2년후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어떤 경우는 한국에서 직업 교수였지만 캐나다 공장 생산직으로 일했습니다.이걸 말해드리는 이유는 환상 가지지 말라는 이유입니다.쉬운 예로 동남아 국민이 아무리 자신 나라에서 좋은 대학 졸업하고 좋은 회사 다녀도 한국오면 좋은 직업 가질수 없는 이유와 같습니다.
20~30대 한국 이민자들은 오히려 50대 이상보다 더 조건이 좋습니다.이들은 노력 많이 합니다. 50대이상이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건 아닙니다.하지만 적응능력 20~30대 빠릅니다.
잘모르지만 기본상식으로 알고 잇는 내용을 말할게요.이민자들 처음오면 가장 중요한 주택.중요한 부분.집 구입 할 필요 없습니다. 하지마세요.한국인 특유의 블러?50대 이상 이민자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주택부터 구입하려고 합니다.정말 잘못.그돈으로 적응할때까지 몇년동안 생활비 보태는게 좋습니다.렌트하세요.재산이 적거나 처음부터 시작하려고 하는 이민자는 지하방을 선택하세요.캐나다 주택은 대부분 지하 있고, 주택중 지하를 방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많습니다.저의 부모님 집 지하는 영화관으로 만들어 놓았고, 한 부분은 헬스장으로 해놓았니다.이렇게 사용하는 집도 많습니다.지하방은 가격이 쌉니다.한국 지하방 검색해보았습니다.습기 많아 곰팡이 많습니다.하지만 캐나다 지하방은 대부분 깨끗합니다.집을 구매하는 시점에서 이민자들의 삶 대부분 힘들어집니다.이유는 다른것 설명할때 할게요.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벤쿠버 토론토 이런곳에 굳이 갈 필요없어요.그들에게 묻고 싶어요. 왜 벤쿠버 토론토로 가냐? 그곳에 직업 정해진것도 아닙니다.직업이 그곳에 있고, 구해졌다면 모르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큰도시가 아닌 큰도시 근처에 가던지 아니면 근처에서 주택을 렌트하세요. 출퇴근하면 되요.큰도시에는 이민자들 좋은 직업 얻기 힘들어요.
캐나다는 모기지 시스템이 잘되어 있고, 캐나다인들 조차 많이 이용합니다.모기지는 대부분 25년이상. 이자율은 은행마다 차이있지만 3~5%부모님 주택을 예로 들면 아주 정확히 설명할수 있지만 부모님 집은 캘거리에서도 고가의 주택이고, 모기지가 아닌 일시불로 했으며, 10년전 건축할때 당시 캐나다 달러로 200만달러 정도.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상식에서 말할게요)벤쿠버, 토론토는 주택가격 상대적으로 높습니다.콘도는 주택보다 조금 더 높습니다. 그리고 콘도는 관리비 매월 들어갑니다.그래서 캐나다 주택 엄청 많습니다.왜 이민자들이 주택부터 구입하면 안되는지 설명해줄게요.캘거리나 다른 도시 평균 주택가격은 어떤 주택이냐에 차이있지만 40~100만달러.
70만달러 주택(싼 편에 속합니다) 구매하면 취득세 나옵니다. 취득세 안나오는 주 있습니다.모기지를 하려면 신용도.소득.계약금이 있어야 하죠.계약금 10만달러 하면 매월 모기지 3000달러 나갑니다.이자율에서 차이 있지만 싼 이자율로 계산한것.이걸 25년정도 내야합니다. 기간은 단기도 있고 장기도 있지만 대부분 장기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없는 주택 세금 매년 나옵니다.property tax 새 집이냐 헌 집이냐. 보수했냐 몇층이냐 등 시에서 정해줍니다.주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충 0.04~0.4%200만달러 이상되면 0.2% 300만달러면 0.4%?70만달러 주택으로 계산하면 4500달러 정도 매년 나오죠.
그리고 한국에 또 없는 주택 보험 가입해야 합니다.캐나다는 주택을 보유하면 무조건 주택보험에 가입의무있습니다.주택보험 가입하지 않으면 소유자체가 안됩니다.이것도 피트당 그리고 가격에 따라 차이있지만 70만달러면 약 1300달러 정도 매년 내야합니다.여기에 생활비까지 포함하면 적어도 매월 모기지 포함하면 5천달러 이상.모기지를 빼고 주택 일시불로 구매하면 매월 2500달러정도가 생활비로 나갑니다.2인수준일때. 생활비는 사람차이가 있지만 어머니에게 들었던 한국인 생활비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이렇듯 이민와서 주택 구매하면 재산이 많으면 상관없지만 그것이 아니면 주택을 구매하면 안되요. 힘들어져요.
그리고 자동차 보험료. 누나가 올해 사준 18년 머스탱 자동차 보험이 2200달러.캐나다는 면허증 차이 있어요. 캐나다 16세때 면허 취득할수 있고, 18세때 운전할수 있어요.이 부분 관하여는 설명은 필요없을듯.나 3년이상 무사고 입니다. 하지만 보험료는 2300달러. 하지만 이민자들은 더 높아요. 약 4천달러 정도로 알고있어요.그리고 캐나다는 자동차 보험료가 도난되는 수가 많은 차량이냐 따라 보험료 차이가 있어요.도난 되는 수가 많은 차량이면 보험료가 많이 올라가요.그리고 차종과 가격 차이. 실린더그리고 한국에서 자동차 보험중 무료 되는 서비스 여기서는 보험료 내야되고, 그리고 차수리비가 한국보다 많이 나와요.또 사고 나면 보험이 엄청올라요.
종합하면 자동차는 이민초기에 구입하면 편하지만 반대로 힘들어집니다.적어도 1~2년은 캐나다 문화와 환경에 익수해지는게 중요해요.
캐나다는 중산층 이상 살기가 좋은 나라입니다. 한국에도 중산층 있지만 비교시 캐나다는 삶에 여유가 있다는 것. 큰 차이죠.
궁금한점 있으면 물어보세요.한국 맞춤법 프로그램으로 전부 수정하려고 했지만 일부분만 했어요.너무 귀찮아요.궁금한 점 없으면 저는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