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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에 판에서 고양이 데려왔어요~

ㅇㅇ |2018.09.14 23:33
조회 2,002 |추천 33
제목이 이상한가요? ㅎㅎㅎ

16년 6월달에 글 올라온 '비 오는 날 데려온 길냥이' 입양했어요~

그때 어떤 분이 글 올려줬으면 한다는거 있었는데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잊어먹었네요ㅠㅠ

사실 예쁜 사진이 별로 없는 것이 함정..

모바일이라 글이 서툰점이 있을 거에요~

집이 많이 더러울 수 있어요ㅠㅠ

사진 화질이 깨끗하지 않을 수 있어요........ㅠㅠㅠㅠㅠㅠ



사진이 부디 무작정 크지 않았으면ㅠㅠ


못 생겨도 제게 소중한 아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ㅎ2





오잉




오잉222222





얜 사실 옆선미인....


얼굴만 작아서 애기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ㅠㅠㅠㅠㅠㅠㅠ






치우거라.






첫째랑 사이 좋아요ㅎㅎㅎ
오빤 내 배게






배게222222222







벽지 뜯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물어내거라 이눔아




옆선미인ㅋㅋㅋㅋㅋ

첫째에 비해 얼굴이 뚜렷해서 대충 찍어도 예뻐요.

제 눈에만... 그런 걸까요?ㅠㅠㅠ






눈치채셨겠지만...... 네....

돼지에요ㅠㅠ 돼냥이ㅠㅠㅠㅠㅠㅠ

암컷은 중성화 시키면 조심하세요ㅠㅠㅠㅠ

방심하면 울 애기처럼 됩니다...... (돼지여도 넌 내 애기)





ㅠㅠㅠㅠ녹아내린...

6키로는 넘지 말자고 약속했잖아ㅠㅠㅠ

고양이는 살 빼는게 가능 한가여....?

사료는 진작에 바꿨어요ㅋ.......ㅠㅠㅠㅠ






zzzZ




기적처럼 만난 우리 집 둘째, 청이에요

길에서 데려온 애지만 밖을 너무 무서워하고..

그러면서 또 쎈척 하지만 사실은 아주 무지 정말 매우 쫄보x10000000 이라서 낯선 사람 오면 숨기 바빠요.

이런 애가 비오는 날 살겠다고 사람 따라가다니.. 맴찢ㅠㅠ



부족한거 있을 수도 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그때 혹시 걱정하셨던 분들 걱정 마세요

돼지가 되어버렸으니.....
추천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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