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히려 잘됐다.

ㅅㅈ |2018.09.15 11:28
조회 958 |추천 1
본직으로 다시 출근하며 승급되서 업그레이드되었고 평범한 나 좋다는 사람도 생겨서 알아가고있고 정말 미투야. 헤어져줘서 나한테 까여줘서 고마워.여친 개고생 시키며 돈이나 받아가고 여친 패서 귀한쪽 병신 만든 애  안보니까 살것같다.내인생이 이렇게 좋은데 너의 그딴 글에 화가 날것같냐?내가 내생활이 영향 받을 이유없어 번호 안바꾸는건데 다른 사람 알아가는 부분도 미련으로 해석되더냐?징하다. 내가 좋은 사람 만나고있어도 전화하고 찾아오던 사람이 누구였더라?미련의 끝판왕이 누군지 정의내려라.나없음 너 못산다고 누가 얘기했디?나보다 좋은 사람 만날 자신은있고?헌신한 여친 개고생 시켜놓고 두번이나 같은 상처준 너님께서?평범한 여자가 여자 패고 자기 돈까지 뜯어가는 인간 과연 만날지 의문이네.부처가 아닌 이상 아니 이경우 부처도 불가능하겠다.누구 인생 말아먹지말고 너부터 사람답게 살아가라.여자나 패고  받아가지말고 니돈 니가 벌어서 써라.답없다.  너는 진심!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