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한 선배님께 물어봅니다

|2018.09.16 15:39
조회 1,022 |추천 0
결혼적령기인 여자사람입니다
주위에 친구들이 결혼할때
시댁 부모 없는게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아랑 결혼하는게 제일 좋다고
그런데 저는 좀 보수적이라
제가 30대 초반이 되었지만
아직 많이 어리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맏이라 그런지
결혼하면 또 내 편 . 내 가정이 든든하게 생긴다고
생각하는 주의 입니다

어른들이 있어야 안심이 되고

저희 부모님도 사위 사랑해주고
저도 며느리 사랑 받고


제 나이가 30살 훌쩍 넘으니
필수 사항이나 그런건 아닌데 소개팅 보면
부모님 두분다 계신분도 있고
한부모님만 계셔서 많이 돌뵈 드려야 할거 같은
분도 있고. 부모님 두분 다 안 계신 분도 있잖아요?

소개팅 많이 해도 사람 보는 눈이 없는거 같아요

전 양가 부모님 두분 다 계시고 그런 집이

좋은데 회목하고 . 평범한 . . . .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언좀 구합니다.

제가 약은 걸까요?

결혼은 . 물론 . 두 사람이 하지만..

글구 결혼 전에 내가 남편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다고

느끼고 확신이 들어야 결혼 하는게 아닌가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