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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한테 몸매 좋아졌대

|2018.09.16 23:12
조회 4,882 |추천 10
아빠가 홍콩에서 일하다가 1년만에 3주동안 휴가받아서 들어왔는데 아빠가 나 보더니 우리 ㅇㅇ이 여자 다됐네 몸매 좋아진거봐~ 이랬는데 이거 불쾌하면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 엄마한테 말했더니 아빠가 너 큰거보고 예뻐서 그러는건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냐고 오히려 나한테 뭐라하는데.....


 

추천수10
반대수1
베플ㅇㅇ|2018.09.16 23:15
나 아빠가 보면 엄청 서운해 하시겠다 속상해 하실거야..
베플ㅇㅇ|2018.09.16 23:13
그정도는 부모님이 하실수있는말임
찬반ㅇㅇ|2018.09.16 23:14 전체보기
? ㅋㅋㅋㅋㅋㅋ와 딸한테 칭찬도 못하나 신발 너 심하다 그러는거 아니야 잔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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