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회의 4주년] 스테판 크로아티아 전 대통령
“만국회의 메시지, 남북정상에게 전달돼야”
“우리는 평화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평화를 위해서는 정치적인 의지가 필요한데,
만국회의를 통해서만 정치적인 의지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만국회의가 바로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평화는 우리가 함께 하나가 되고,
같이 일할 때만 성취될 수 있습니다.
We are one!”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관하는
‘9.18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스테판 메시치 크로아티아(Stjepan Mesić) 전(前) 대통령이
16일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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