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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클라라] 국내 첫 호러 시트콤 상륙!! 비 "려원에 물렸어요"

클라랄 |2005.01.03 00:00
조회 1,658 |추천 0
    국국내 첫 호러 시트콤 상륙 ‘안녕 클라라’

잇따른 시청률 저조로 최근‘조선에서 왔소이다’를 조기 종영키로 한 mbc가 내년 1월 24일 가족 호러시트콤‘안녕, 클라라’(가제·월 밤 11시)를 신설, 불명예 회복에 나선다 ‘안녕, 클라라’는 인간이 아닌 5명의 구성원이 가족을 이뤄 살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연출은‘두근두근 체인지’의 노도철 pd가 맡았다. 노도철 pd는 “섬짓할 듯 하지만 코믹함이 스며든 영화‘아담스 패밀리’처럼 이상하고 재난 가족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며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이들이 가족으로 위장하고 살아가면서 점점 가족의 의미를 느끼게 되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으로 요즘 심화되는 가족·세대간의 갈등과 해체 현상을 풍자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녕 클라라’에서‘클라라’는 극중 유럽에서 온 주인공 심혜진의 이름. 심혜진은 이두일과 부부로 열연하며. 이켠과 박슬기가 남매로 등장한다. 가수 출신 연기자 정려원은 이모 역을 맡았다. 이번 시트콤은‘두근두근 체인지’‘조선에서 왔소이다’처럼 12부작으로 기획된 미니시트콤이 아닌‘세친구’와 같은 주간 시트콤으로 기획돼 6개월 이상 방영될 예정. 계속되는 시트콤 불황 속에 국내에서는 첫 시도되는 호러물 시트콤‘안녕 클라라’가 시청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재미를 불러일으키길 기대해 본다.   --------------------------------------------------------------------------------------------------   비 "려원에 물렸어요"
24일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깜짝출연 흡혈귀 희생자 돼
 
비가 려원의 유혹을?
비가 시트콤의 게스트로 깜짝 출연한다.
 오는 24일 밤 11시 첫 방영될 mbc 새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첫회 방영에서 게스트로 출연, 흡혈귀인 려원의 거부하기 어려운 유혹을 받는 ceo를 연기한다.
 '안녕 프란체스카'는 영화 아담스 패밀리와 같은 엽기가족 컨셉트의 시트콤.
 멸족위기의 흡혈귀들이 전세계의 안전가옥으로 도망치다가 한국의 가정에서 잠시 사람의 몸을 빌어 체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이야기의 축으로 려원 이외에 심혜진, 이두일, 박슬기 등이 캐스팅돼 있다.
 이중 아름다운 흡혈귀 캐릭터를 맡은 려원은 흡혈귀가 멸족 위기에 있다는 위기감 때문에 인간 중 괜찮은 남자를 물어 결혼을 하는 게 목표로 첫 희생자가 비가 되는 셈이다.
 kbs '풀하우스'와 sbs '반전드라마' 출연 이후 연기활동을 중단해온 비는 내년에는 한류 가요 시장을 겨냥, 해외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에 전념하며 드라마나 영화 한 편 정도를 할 계획.
 비는 30일 '2004 kbs 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투표인단의 ars투표와 인터넷,모바일 투표, 음반 판매량, 방송 기여도 등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영예의 대상을 차지, 가요계 최고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 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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