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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갑질... 담배연기 안마실 권리!!

이보셔 |2018.09.17 10:16
조회 83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같이 미세먼지도 없이 공기도 좋코 날씨도 좋코 정말 너무 너무 좋네요.

하여간 어딘가에 하소연하고 싶어서 두서없이 글써봅니다.

저는 인사동 삼청공원위에 위치함 국가기관에서 근무중입니다. 저는 비흡연자이고 이곳에 흡연자 비율이 몇퍼센트 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공익광고 흡연갑질 너무 잘만든것같아요.

하고싶은말은 여기는 금연구역이 따로 적혀있는건아니지만 나무그늘 아래 의자가 있는 곳이 두곳 있는데 둘다 흡연자들이 아주 편하게 흡연을 할수있죠. 비흡연자들은 그냥 같이 간접흡연을 할수밖에 었는 그러상황입니다. 잠깐 나와서 쉬려고해도 흡연자들이 포진하고있어서 너무 괴로와요.
왜 흡연구역을 따로 만들지 않는지.. 기업들은 전부 흡연실을 따로 만들어 운영하거나 건물전체가 금연인데... 여기는... 정말 국가기관이라는 곳이 이래도 되나하는 생각이듭니다..
내부 인터넷 게시판에 건의하고 싶지만 그럴용기는 없네요.. 다른 좋은방법 없을까요?!. 야외휴게 두곳중에 한곳만 흡연구역으로 지정하던지 하면 좋겠네요.

답답한 짜증나는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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