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고민하다가 글을 적게됐는데요 ~
혹시 여러분들 회사에는 자기 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하는 개념없는 직원분 있나요?
조금만 기분 안좋으면 혼잣말로 욕설을하는데 그게 작은소리로 하는게 아니라
회사전체에 있는 사람이 다 들을수있을만큼 크게해요..
그리고 엔터 치는소리가 너무 커서 정말 깜짝깜짝 놀랠정도...
다른곳에 전화걸때는 본인 자리에 있는 전화기로 스피커폰해서 걸구여..
상대가 받을때까지 컬러링을 회사전체사람이 들어야해요.
덤으로 저 직원분이 흥얼거리는소리까지요~
솔직히 혼자다니는 회사도 아닌데 저는 저러는게 너무 이해가안대여..
이게 제가 글로 적어서 표현이 안되는데 정말 엔터나 스페이스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요
소리에 예민한 분들은 더 그렇게 느껴질거에요 ㅠㅠ
지*병, 씨#$!# 이런식의 욕설은 기분이구여... 하..
그리구 회사에 에어컨을 자기맘대로 조정하고..
어느정도 적정 온도를 지켜야하잖아요 요즘같은날씨엔
안그러면 사무실안이 너무 습하거든요 ㅠㅠ근데 춥다춥다를 입에 달고 살면서
다른사람들 의견도 묻지않고 에어컨을 끄거나 온도를 건드리고해요..
추우면 자기가 옷을 껴입으면 되는데,, 왜 저렇게 민폐를 끼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 아닌가싶어 고민끝에 올려봐여...
여러분들 의견 궁금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