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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관리비 내역서 달라고 했다가 경찰부른 빌라반장.

관리비내역서 |2018.09.17 17:44
조회 2,957 |추천 4
안녕하세요.
방탈이지만 많은분들의 조언을 얻으려면 이곳에 올리는게 맞다하여 이렇게 올려봅니다.
늘 네이트 판에서 조용히 글 읽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너무 억울해서 길지만 한번 읽어 주시고 댓글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부부 30대 중후반
반장부부 70대
13가구 신축빌라,3가구-원룸,10에9가구는 자가세입자
저희는 전세입자.
사건개요
1.자가수선충당금을 3개월 전부터 받기 시작.그리하여 자가수선충당금 내역서 문의

2.자가수선충당금 반환요구시 집주인에게 청구내역서를 드려야 저희가 이사시에 받을수 있다하여 반장께 요구

3.대부분의 세입자들은 자가 이기에 신경을 쓰질 않습니다.
4.2016년 이사온 저희부부는 지금껏 관리비 내역서를 한번도 받아본적 없습니다.

이에대한 문의건으로 사전에 약속하여 반장집으로 올라오라 하셨고,그리하여 집으로 찾아가 이야기 도중 당한 모욕적인 부분에 대해 "내역서를 요구한 저희가 잘못인지 보여주지 않은 이분들이 잘못인지" 억울하고 화가나서 손이부들부들 떨려 이곳에서 나마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글은 일방적으로 욕을 한 반장 부부가 이야기하러 올라간 신랑에게 행패 부렸다며 경찰에 신고하고 빌라전체를 시끄럽게 하여 입주민분들께 소란을 일으켜 죄송스러워 게시판에 붙이려 했던 내용입니다.

*저희는수고에 대하여 칭찬에 인색한 사람이 아닙니다. 연세드신분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글을 올립니다.

입주 첫날 이사로 인해 엘리베이터,계단 더러워졌으니 당장 닦으라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더럽혔으니 이사 후 정리겸 청소하려 했습니다.이사 도중 어느분께서 화를 내며 다가 오셨습니다. "여기 왜이렇게 더러워?그집이사할때 다 더러워 졌으니 이거다 닦아!!"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흰 첫날이니 어리둥절하여 청소하려했다.더럽게 해서 죄송하다 하며 웃으며 대응 하였습니다.그리하여 일일이 손으로 다 닦으며 청소를 했지요. 그러나 청소 후에 알았습니다.
청소비용을 따로 지불하고 있다는 것을요.

입주후 엘리베이터 옆의 관리 게시판에 공고성글을 올린적 있습니다.
누구나 쓸수 있는 게시판이라 하여 그리 올린것 입니다.
그러나 반장 께서 "누구 맘대로 여기에 글을 쓰냐!!"면서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셨습니다.
큰소리가 나여 문을열어 보았더니 저희를 욕하고 있더군요. 듣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치욕적 이였거든요.
그래서 내려갔고 입에 담지 못할 소리를 하여
상대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자기집 아니면 가만히 있으라 하시더군요..
이에 대해 건물전체를 시끄럽게 한점.
입주자 분께 머리숙여사과드립니다.

감정적으로 나서는 반장께서 이유불문 하고 소리를 지르며 사람을 깍아내리는모욕적인 언행.당사자 없는 자리에서 욕하는 행위.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아이교육을 하는 부모로써 어른공경,예의중시를 최우선으로 가르치고있는 부모입니다.
지나가는 입주자 어른분들 만나면 인사하자 고 교육하였고,집으로 들어가는중 반장분을 만나서 아이에게 우리 인사하자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나 반장분께서는 "인사같은거 필요없어 인사를 왜해 하지마!!"라고 하시더군요.
낯이 뜨거웠습니다.

저희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하자보수비를 몽땅 가져갔던 이집 전주인의 일을 저희에게 욕하지 마십시오.
본인이 싫어하는 빌라분들 욕도 저희 에게 하지 마십시오.
약속하여 만난자리인데 이유불문하고 막무가내로 행패부린 사람처럼 치부 하지 마십시오.
없는말 지어내서 욕하지 말란말입니다.

누구나 올라와 이야기 하라하셨고 누구나 쓸수 있는 게시판자리에 본인 기분나쁘다고 다찢어버리고 지워버리는 행위 용납 못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매월 관리비고지서로 납부하신 돈의 행방을 알수 없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가볍게 문의드린이야기에 법적으로 다가오신쪽은 반장이셨고 그에대해 저희도 법안들고 절차에 따라 여쭤본것 입니다.
어른공경과 예의를 우선으로 하는 저희가
이토록 참지 못하고 억울하여 이글을 씁니다.

다시한번 세입자분들께 시끄럽게 한점 사과 드립니다.


늘 이런식으로 사람을 대하고 있는 반장부부.
이분들은 이전에 경찰서에 많이 불려갔다온 사람이라며 신랑에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민사소송을 걸수 있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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