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이랑 대구랑 두 지역에 다 살아봤는데
서울여자랑
대구여자랑
이쁜 여자들 기준에서 보면,
(못 생기거나 평범한 사람은 노노)
지역마다 미의 기준이 다르다고 할까요 그런게 있는거 같아요.
서울은 제가 느끼기에(이쁜 여자들 기준에서) 세련되고, 말씨가 이쁨
연예인 같이 예쁜 예쁨. 그리고 총명하고 똑똑한 느낌. 독립적인 느낌.
대구는 제가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느끼기에, 퇴폐미 같은거 좋아하는거 같아요
좀 섹시한 스타일의 여자가 먹히는 듯? 글구 사람들이 아파보임
그 지역에서 선호하는 미인상이랄까??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서울쪽이 사람들 피부가 더 좋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쁜 여자들 기준으로 보면 서울에 이쁜 여자가 더 많은거 같아요.
마인드도 좋고. 프로페셔널한 느낌.
글구 제가 겪은 바에 의해선 서울 여자나 대구 여자나 어느 지역의 여자나
다 외모나 자기관리에 관심 갖고 가꾸지만, 사람들의 인식이나 마인드가
서울은 더 일이나 그런거 많이 가꾸고, 자긴 교수하겠다. 실질적인 어떤 노력.
대구는 일도 제대로 안하고 외모만 가꾸는 애들 엄청 많이 봄. (인성이 중요한데)
여자 좋아하는 20대 남자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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