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세대 영화 감독찾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온더랏>

온더랏 |2007.08.20 00:00
조회 421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스티븐 스필버그 & 마크 버넷 공동제작!
차세대 영화 감독을 찾는 초대형 리얼리티! <온 더 랏>이 공개됩니다


온스타일 >
8/4(토)부터 매주 토요일 새벽 1시
(도슈8 끝나고 카스테라님 말처럼 실상은 1시 50분쯤 시작해요;ㅋ)

(재방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토요일 오후 5시)
  프로그램 개요



스티븐 스필버그 & 마크 버넷 공동제작!
차세대 영화 감독을 찾는 초대형 리얼리티! <온 더 랏>이 공개됩니다!

영화 감독들이 촬영 현장에서 앉는 조그마한 의자를 의미하는 단어 ‘lot’!
<온 더 랏>은 이 의자의 주인공이 될 차세대 영화 감독을 선발하는 대형 리얼리티입니다.
매주 실제 단편 영화 제작을 통해 탈락자를 선정하고 우승자는 미국의 메이저 배급사 드림웍스(dreamworks)와 무려 백 만 달러의 계약을 맺게 됩니다.

2007년 2월까지 전 세계에서 지원한 1만 2천 명의 영화감독 지망생들! 이중에 예선을 거쳐 18명만이 본선에 진출하고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단편 영화 제작에 돌입합니다. 진행방식은 참가자들이 찍은 영화를 보여주는 1시간짜리 쇼 ‘film premiere”와 그 결과를 보여주는 30분간의 쇼 ‘box office’로 구성되며 시청자들은 매주 자신이 좋아하는 진출자에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가장 저조한 득표를 한 후보는 탈락하게 됩니다.

이 쇼의 또 하나의 볼거리는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들!
<온 더 랏>의 제작자이자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마크 버넷은 물론 <러시 아워3>을 연출하고, 프리미어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 감독 100인에 랭크된 브렛 라트너, <고공 침투>와 <스몰빌>의 제작자인 d.j. 카루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감독 데이빗 프랭클, <13일의 금요일>과 <스크림>의 감독 웨스 크레이븐 등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감독들의 이름 또한 화려합니다!

미래의 할리우드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영화 감독이라는 영예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아메리칸 아이돌>과 <유캔댄스>의 인기를 이어 또 하나의 초대형 리얼리티의 계보를 이어갈 <온 더 랏>!
on style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출연자 소개

심사위원

carrie fisher

영화 배우에서 현재 할리우드 쇼비지니스 업계의 거물.
<스타워즈>, 때>,<미녀삼총사2>,<오스틴 파워-제로>

garry marshall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로맨틱 코미디 영화감독. <귀여운 여인>,<환상의 커플>,<바닷가>등을 발표.

    참가자



아담(29세)

앤드류(31세)

콜린(30세)

데이비드(24세)

힐러리(37세)

제이슨(31세)

케니(28세)

마틴(41세)

샘(28세)

살리니(30세)

쉬라리(42세)

윌(31세)

캐롤리나(36세)

클라우디아(28세)

제스(22세)
마티(26세)

필(22세)

트레버(24세)

자크(23세)
   
현재까지 에피소드




에피소드 1  

전 세계 33개국, 1만 2천 명의 감독지망생 중에 선택된 50명. 13주에 걸친 경쟁 끝에 50명 중 단 한 명이 100만 달러에 드림웍스와 감독으로 계약하게 된다.

그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과제는 피칭. 영화 아이디어를 심사위원 앞에서 얘기해서 영화로 만들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주어진 로그라인으로 야야기를 만들어서 다음날 아침 심사위원들 앞에서 발표해야 한다.

다음날 아침, 피칭이 시작되고 세 명의 심사위원, 캐리 피셔, 게리 마샬, 브렛 래트너 앞에서 50명의 감독은 피칭을 한다. 피 말리는 피칭 끝에 1차 과제를 통과한 후보들. 하지만 숨 돌릴 틈도 없이 다음 과제로 넘어간다. 다음 과제는 세 명이 세 곳의 로케이션에서 각각 한 씬 찍어서 2분 30초짜리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주어진 시간은 24시간. 서로 상대를 모르는 상태에서 세 명이 팀을 이뤄서 각본을 쓰고 촬영을 하면서 성격 차이로 갈등이 생기고 시간에 쫓기면서 촬영을 계속하는데...  




에피소드 2  


감독 세 명이 세 개의 로케이션에서 각자 한 신을 맡아서 24시간 안에 영화를 만들어 낸다.
다음 날 감독들은 심사위원 세 명과 함께 영화를 보고, 탈락자가 발표된다.
12명이 추가로 탈락하고 이제 남은 사람은 24명. 그리고 바로 주어진 다음 과제!
최고의 연기자들과 숙련된 스태프, 그리고 최고의 스튜디오에서 1시간 동안 준비하고
대본의 1페이지를 촬영하는 것. 이 테스트 결과에 따라 최후의 18인을 결정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3  


세 차례에 걸친 시험 끝에 남은 최후의 18인. 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
1주일 안에 1분짜리 코미디 단편영화를 만들어 온다.
이제 그 영화를 함께 보고 프로그램이 끝난 후 시청자 투표가 시작되며
그 결과에 따라 가장 적은 표를 받은 세 명이 우선 탈락하게 된다.
이번 시간엔 18편의 영화 중 8편이 공개된다.




갤러리  


















































와 이거 정말 대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네요.
아직 3번 밖에 안했구요.
전 이번 에피소드로 처음 봤는데
평소에 영화좋아하시는 분 보면 정말 좋아할듯 하네요.
스케일도 엄청크고 진짜 너무 신선하고 재밌어요.
아직 한번 밖에 안봤지만 벌써부터
아담 캐롤리나 제스 너무 기대되네요.
아직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너무 재밌어요. 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