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톱 모델이자 베르사체 뮤즈였던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
(모델계 금수저라고 말 많았음;)
우월한 DNA를 물려받아 기럭지 장난 아님
2001년생이고 키 177cm
더 커보여 다리 길이만 보면 180 거뜬히 넘어보이는데ㅠ
최근 카이아 거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모델계가 마른 몸매를 선호하긴 한다지만
진짜 너무 안쓰러울 정도로 말랐어
바람불면 날아가게 생겼음ㄷㄷㄷㄷㄷㄷㄷㄷ;
지금보다 살짝 아주 살짝
살이 붙었을 때 개이쁨
사실 이정도도 엄청 마른건데
근황은 뼈에 살만 살짝 발라놓은 것 같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