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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백일의 낭군님



너뮤 재밌당


오늘은 귀염 터지는 고집쟁이인 원득이를 많이 봤는데


기억이 살짝 떠오른 것 때문에

다음 화에서는

자기 자신과 남에게 모두 솔직한 남정네의 모습을 보여주는 건가


제일 힘든 월요일, 화요일마다 경수씨 보고 힐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용


경수씨 일주일 내내 보고 싶다...

그러려면 스케줄을 다 소화할 수 없을테니
그냥 다시보기 할게요 ㅋㅋ




가족들도 경수씨 연기 잘한대용
경수씨가 뻔뻔하게 사람 웃기는 코믹한 장면에서 같이 웃어영 ㅎㅎ


오늘도 웃음을 주시고 행복을 주셔서 참 고마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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